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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

|2019.09.03 01:15

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

 도서관 신간에 있는 책 중, 육아에 관련된 책 두 권을 골랐다. 이 책은 그중, 한 권이었다. 딱히 저자의 육아 방식이 와닿지는 않았다. 다만, 저자의 남편인 조영구 씨가 운동은 하나 시키려고 노력했던 것은 나도 그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. 타인의 육아 방식을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다. 가볍게 책을 읽다가 울컥했던 부분은 방송에서 정우가 가족의 점수를 37.5점이라고 대답한 대목이다.  
"사람이 따뜻한 온도가 37.5도다. 가족이 늘 따뜻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 점수를 줬다."
 정우 군이 37.5점을 준 이유다. 
 읽고 머리에 남은 생각은 나도 아이 운동을 시켜볼까? 가끔씩은 같이 영화를 보러 가야겠다. 요정도...

참고 링크

https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510918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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